2008년 07월 26일
으음.
아앗 밟아버렸다!
※본 사람은 반드시 한다. 지금 당장 한다
※If you've read it, you must do it now!
● 좋아하는 타입을 외양만으로 대답해보자.
무조건 흑발적안(적안은 실재하지 않으니 청안)
은발(검은눈)은 버닝하는 데 시간이 좀 걸립니다.
ex:실존 인물로는 해리포터 3편을 찍을 때의 다니엘 래드클리프.
가상인물로는 에뷔오네의 인어왕(남주)이 있겠군요.
잘생겨야 합니다. 한 눈에 (제가) 반할 정도의 취향이어야 합니다.
(뭐 알렌 워커나 이런 훈훈한 타입은 시간을 좀 들여야 예뻐보이지만요)
물론 잘생겼으면 상관없습니다. 여자는 금발도 예쁩니다.
그렇지만 비요른 안데르센 급이 아니면 그냥 잘생겼다, 일 뿐이지 별 감흥은 없습니다.
그 정도면 취향을 넘어선 조각이죠(......)
물론 이 분도 흑발이 아닌 이상 감탄하는 데는 시간이 좀 걸렸습니다(여러번 본 후에야;)
그 외에 따지는 건 정신연령이 저 이상이어야 된다는 것 정도.
아니 이게 엄청나게 따지는 걸까요
뭐, 키가 180이상(적어도 170)이라던가
쿨한 타입을 좋아하지만 그건 그리 중요치 않고.
● 연상은 좋아해?
당연하지요(.....)
동갑도 좋습니다.
물론 정신연령은 저 이상.
이하라고 해도, 제가 느낄 수 없을 정도나
그 정도는 귀여운 수준이면 상관없습니다.
● 핸드폰은 어떤걸 쓰나요?
MP3되는 것.
그외 사진촬영되고 녹음되고 녹화되고 그런 건 별 의미없네요.
전화&문자는 기본 기능이니까 제외하면,
좀 가볍고 작고->Mp3되고->구간반복되고->무선이어폰 되고 그정도.
● 핸드폰 고리는?
보통 티머니. 선물받은 게 있긴 한데, 잃어버릴까 무서워서 못달겠네요.
●수첩은 가지고 있나요?
수험생이니 노트는 있고. 작은 거 하나랑 종이 쪼가리는 항상 가방에 있습니다.
주머니에 둘 중 하나는 넣어두고요. 펜이나 샤프랑 함께.
● 가방은 어떤걸 사용합니까?
글쎄요. 받은 거라서.
● 가방의 주된 내용물은?
수능공부용 책&노트&필통,
보조가방에 세면도구.
● 별을 보면 무엇을 빌어?
별을 거의 볼 수 없는 환경아닌가요, 서울은?
그건 그렇고 하늘도 잘 안보는데 무슨 별, 무슨 소원.
빌고 싶을 정도의 소원은
4인 가족 죽을때까지 의식주 제공되고
여가생활 제대로 즐길 수 있을 정도의 힘이겠네요.
현재 필요한 그 힘의 90%이상은 돈이겠지만:)
● 만약 크레파스로 태어난다면 무슨색이 좋아?
별 생각 없는데요. 크레파스에 색차이가 중요한가요?
근데 왜 크레파스인 겁니까?
뭐 좋아하는 색, 되고 싶은 이미지의 색이 있다면
퓨어블랙(진흑)이나 선홍색.
그냥 좋아하는 색은 말 그대로 바다색, 하늘색(밤과 비올때도 포함), 흰색.
그 외 좋아하는 색 몇몇개는 그럭저럭.
● 좋아하는 요일
현재는 다 그게 그거지만....
굳이 좋아하는 이미지가 있다면 금요일.
● 마지막으로 본 영화는?
향수였던 듯.
● 화날 때는 어떻게 해?
제가 현실도피하느라 그런 거라던가
책읽다가 우울해져서 그런 게 아니라면
책읽기가 최고입니다(정확히는 제 취향의 소설->자기계발서 순)
그다음은 먹기 or 자기.
노래흥얼거리기, 쌓아뒀다가 노래방에서 소리지르기,
적어두기 정도.
● 세뱃돈은 어디에 써?
안 뺐긴다면,
용돈과 마찬가지로 책빌려보기, 책사기, 사치품(보통 펜이나 노트), 군것질 순이었던 것 같음.
● 여름과 겨울중 어느쪽이 좋아?
여름.
추위는 견디기 힘들다. 잘못하면 감기에 걸리니까.
여름의 더위먹는 건 그럭저럭 민폐는 안끼치니까 괜찮고.
(콧물 훌쩍&기침은 민폐; 약먹는 건 별로 안좋아한다)
● 최근 울었던 건 언제? 왜?
기억은 없지만 일주일은 안되었던 것 같다.
글썽이는 정도였던 것까지 포함한다면.
이윤 자기연민과 자기혐오.
● 침대 아래에 뭐가 있어?
지금은 없다. 둬도 들춰볼 수 있잖.
● 어젯밤 뭐했어?
글쎄.
● 좋아하는 자동차는?
잘 모르지만, 왠지 갖고 싶은 건
BMW, 메르세데스 벤츠(였던가), 리무진 기타등등.
●새우?
뭐지.
※자~ 이 포스팅 보신분들 지뢰밟으신겁니다!! 하세요!
※If you've seen this post, you've stepped on a mine lol Do this now!
※본 사람은 반드시 한다. 지금 당장 한다
※If you've read it, you must do it now!
● 좋아하는 타입을 외양만으로 대답해보자.
무조건 흑발적안(적안은 실재하지 않으니 청안)
은발(검은눈)은 버닝하는 데 시간이 좀 걸립니다.
ex:실존 인물로는 해리포터 3편을 찍을 때의 다니엘 래드클리프.
잘생겨야 합니다. 한 눈에 (제가) 반할 정도의 취향이어야 합니다.
(뭐 알렌 워커나 이런 훈훈한 타입은 시간을 좀 들여야 예뻐보이지만요)
물론 잘생겼으면 상관없습니다. 여자는 금발도 예쁩니다.
그렇지만 비요른 안데르센 급이 아니면 그냥 잘생겼다, 일 뿐이지 별 감흥은 없습니다.
그 정도면 취향을 넘어선 조각이죠(......)
그 외에 따지는 건 정신연령이 저 이상이어야 된다는 것 정도.
뭐, 키가 180이상(적어도 170)이라던가
쿨한 타입을 좋아하지만 그건 그리 중요치 않고.
● 연상은 좋아해?
당연하지요(.....)
동갑도 좋습니다.
물론 정신연령은 저 이상.
이하라고 해도, 제가 느낄 수 없을 정도나
그 정도는 귀여운 수준이면 상관없습니다.
● 핸드폰은 어떤걸 쓰나요?
MP3되는 것.
그외 사진촬영되고 녹음되고 녹화되고 그런 건 별 의미없네요.
전화&문자는 기본 기능이니까 제외하면,
좀 가볍고 작고->Mp3되고->구간반복되고->무선이어폰 되고 그정도.
● 핸드폰 고리는?
보통 티머니. 선물받은 게 있긴 한데, 잃어버릴까 무서워서 못달겠네요.
●수첩은 가지고 있나요?
수험생이니 노트는 있고. 작은 거 하나랑 종이 쪼가리는 항상 가방에 있습니다.
주머니에 둘 중 하나는 넣어두고요. 펜이나 샤프랑 함께.
● 가방은 어떤걸 사용합니까?
글쎄요. 받은 거라서.
● 가방의 주된 내용물은?
수능공부용 책&노트&필통,
보조가방에 세면도구.
● 별을 보면 무엇을 빌어?
별을 거의 볼 수 없는 환경아닌가요, 서울은?
그건 그렇고 하늘도 잘 안보는데 무슨 별, 무슨 소원.
빌고 싶을 정도의 소원은
4인 가족 죽을때까지 의식주 제공되고
여가생활 제대로 즐길 수 있을 정도의 힘이겠네요.
현재 필요한 그 힘의 90%이상은 돈이겠지만:)
● 만약 크레파스로 태어난다면 무슨색이 좋아?
별 생각 없는데요. 크레파스에 색차이가 중요한가요?
근데 왜 크레파스인 겁니까?
뭐 좋아하는 색, 되고 싶은 이미지의 색이 있다면
퓨어블랙(진흑)이나 선홍색.
그냥 좋아하는 색은 말 그대로 바다색, 하늘색(밤과 비올때도 포함), 흰색.
그 외 좋아하는 색 몇몇개는 그럭저럭.
● 좋아하는 요일
현재는 다 그게 그거지만....
굳이 좋아하는 이미지가 있다면 금요일.
● 마지막으로 본 영화는?
향수였던 듯.
● 화날 때는 어떻게 해?
제가 현실도피하느라 그런 거라던가
책읽다가 우울해져서 그런 게 아니라면
책읽기가 최고입니다(정확히는 제 취향의 소설->자기계발서 순)
그다음은 먹기 or 자기.
노래흥얼거리기, 쌓아뒀다가 노래방에서 소리지르기,
● 세뱃돈은 어디에 써?
안 뺐긴다면,
용돈과 마찬가지로 책빌려보기, 책사기, 사치품(보통 펜이나 노트), 군것질 순이었던 것 같음.
● 여름과 겨울중 어느쪽이 좋아?
여름.
추위는 견디기 힘들다. 잘못하면 감기에 걸리니까.
여름의 더위먹는 건 그럭저럭 민폐는 안끼치니까 괜찮고.
(콧물 훌쩍&기침은 민폐; 약먹는 건 별로 안좋아한다)
● 최근 울었던 건 언제? 왜?
기억은 없지만 일주일은 안되었던 것 같다.
글썽이는 정도였던 것까지 포함한다면.
이윤 자기연민과 자기혐오.
● 침대 아래에 뭐가 있어?
지금은 없다. 둬도 들춰볼 수 있잖.
● 어젯밤 뭐했어?
글쎄.
● 좋아하는 자동차는?
잘 모르지만, 왠지 갖고 싶은 건
●새우?
뭐지.
※자~ 이 포스팅 보신분들 지뢰밟으신겁니다!! 하세요!
※If you've seen this post, you've stepped on a mine lol Do this now!
# by | 2008/07/26 12:52 | 버닝중 | 트랙백


